Which of the following is least related to preventing traffic accidents as shown in the video? (Refer to the website)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엔진브레이크란 자동차에서, 엔진의 압축 저항이나 엔진과 변속기의 마찰 저항 따위를 이용하여 감속하는 것을 말하며, 달리다가 가속페달(엑셀러레이터)에서 발을 떼면,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속도가 떨어지며 저속 기어일수 록 효과가 큰 편이다. 기관제동이란 엔진브레이크와 같은 의미를 내포한다. 즉 유의어이다. 눈길을 통행하는 운전 자는 정지하게 될 가능성이 있는 장소를 접근하려는 때에는 브레이크페달 조작 시 미끄러짐을 방지해야 한다. 따라서 정지할 필요성이 있는 곳에 접근하려는 경우는 미리 엔진브레이크(기관제동) 방식으로 서행하며 브레이크 조작 시 미끄러짐을 방지해야만 한다. 도로교통법 제26조.제3항. 교통정리를 하고 있지 아니하는 교차로에서 동시에 들어가려고 하는 차의 운전자는 우 측도로의 차에 진로를 양보하여야 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얼어붙은 노면에서는 "강한 제동이 곧 미끄러짐"이라는 물리 원리 하나만 잡으면 끝나요. 평소엔 맞는 "위험하면 브레이크를 확실히"가 빙판에선 정반대로 작동해요.

📖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9조 감속운행 규정: 눈길·빙판길에서는 엔진브레이크(기관제동)로 미리 속도를 줄이고, 풋브레이크는 여러 번 나눠 밟는 게 원칙이에요. 마찰계수가 낮은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세게 밟으면 바퀴가 잠기면서 차가 그대로 미끄러지는 스키드 현상이 발생해요.

그래서 답은 ③번이에요.

🔍 오답 분석
  • ②: 신호 없는 교차로 우측차 양보 원칙(제26조 제3항)을 놓친 함정
같은 원리로
  • "내리막 빙판길에서 풋브레이크 계속 밟기" → 오답
  • "ABS 차량도 빙판에선 제동거리가 길어진다" → 정답
  • 마찰력 낮을 땐 '강하게'가 아니라 '미리, 부드럽게'
💡 시험팁

빙판·눈길 보기에 '강하게', '급제동' 단어가 보이면 바로 오답으로 거르세요. 실제 겨울 운전에서는 교차로 100m 전부터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는 습관을 들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