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영상에서 확인되는 위험상황으로 틀린 것은?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와 연결된 보도에서 횡단을 대기하는 보행자는 운전자의 판단과 다르게 갑자기 진입할 수 있으므로 횡단보도 접근 시에는 서행하며 횡단보도를 횡단하는 보행자 또는 횡단하려는 보행자가 있는 경우 정지하여야 한다. 오른쪽으로 굽어진 도로형태에서 감속하는 앞쪽 자동차 때문에 중앙선을 침범하는 것은 도로교통법 제13조를 위반하는 것이며, 이 행위는 교통사고를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따라서 중앙선이 황색실선으로 설치된 경우 우측통행으로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통행해야만 한다. 높이가 높은 대형승합자동차 또는 대형화물자동차를 뒤따라가는 운전자는 앞쪽 도로상황이 확인되지 않으므로 서행으로 차간거리를 넓게 유지하여 제동 또는 정지할 수 있는 공간을 유지하는 태도를 가져야만 한다. 문제의 동영상에서는 버스에서 하차하게 될 승객의 보도 통행까지는 위험한 상황이라 할 수 없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이 문제는 위험 요소를 찾는 게 아니라 "위험이 아닌 것"을 찾는 문제예요. 부정형 발문에 동그라미 먼저 치세요.

📖 근거

도로교통법 제19조(안전거리)와 제27조(횡단보도 보행자 보호)가 직접 적용되는 ①반대편 차량 ②시야 제한 ③횡단보도 보행자는 모두 능동 대응이 필요한 변수예요. 반면 버스에서 내린 승객이 보도(인도)를 걷는 건 보행자의 정상적·합법적 동선이라 내 차의 진로와 충돌하지 않아요.

그래서 답은 4번이에요.

🔍 오답 분석
  • ①: 버스가 우측 굽은 길에서 중앙선에 살짝 붙은 걸 "내 차의 위험"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영상에서 확인되는 진짜 위험은 시야 가림과 보행자예요
같은 원리로
  • "다음 중 위험 요소가 아닌 것은?" + "신호 대기 중 정지선 안쪽 보행자" → 내 진로에 들어오지 않는 정적 요소가 답
💡 시험팁

부정형 발문엔 동그라미를 먼저 치세요. 실제 운전에서도 "보도 위 사람"보다 "차도로 내려올 사람"에 시선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