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 설치된 표지판 속의 대전 143㎞가 의미하는 것은?


표지판 설치 위치에서 해당 지역까지 남은 거리를 알려주는 고속도로 이정표지판으로 고속도로 폐쇄식 구간에서 가장 먼저 닿는 그 지역의 IC 기준으로 거리를 산정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고속도로 이정표의 거리 기준은 '그 지역에 가장 먼저 닿는 나들목(IC)'이에요. 운전자가 실제로 의미 있게 인지하는 지점이 도시 진입 첫 출구거든요.
한국도로공사 이정표 운영 기준: 폐쇄식 고속도로에서는 해당 도시로 빠져나갈 수 있는 첫 나들목을 거리 산정점으로 삼아요. '대전 143㎞'는 대전 방향 첫 IC까지의 거리예요.
그래서 답은 4번이에요.
실제 주행에서 휴게소·주유 타이밍을 잡을 때도 '표시 거리=첫 IC까지'로 읽으면 일정 계산이 훨씬 정확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