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are desirable behaviors when driving on a freeway? (Select TWO)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사전에 주행계획을 세우며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이 아닌 휴식 중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졸음운전을 이겨내기 보다 주기적인 휴식이나 환기를 통해 졸음운전을 예방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고속도로에서의 '쉼'은 어디서 어떻게 쉬느냐가 핵심이에요. 1번 때문에 까다로워요. '피로하면 쉬어야 한다'는 말 자체는 맞아서, 갓길에 잠깐 세우는 것도 괜찮아 보이거든요.

📖 근거

도로교통법 제64조는 고속도로 갓길 정차·주차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고장·응급 같은 긴급상황에만 예외로 허용해요. 시속 100km로 달리던 뒤차 입장에서 갓길에 멈춘 차는 거의 정지된 장애물이라, 추돌 시 충격이 어마어마해요. 피로 해소는 반드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그래서 답은 3번과 4번이에요.

해설
  • ③ 주기적인 휴식·환기 → 졸음 '예방' 원리 (제48조 안전운전 의무)
  • ④ 휴식 시간에도 경로상 위험 점검
🔍 오답 분석
  • ① 갓길 정차 — 갓길은 긴급차량·고장차 공간
  • ② 동영상 시청 — 운전 중 영상표시장치 시청 금지
같은 원리로
  • '갓길로 주행해 정체를 피한다' → 오답
  • '졸음쉼터에서 10분 눈을 붙인다' → 정답
💡 시험팁

'갓길 = 긴급용'만 떠올리면 1번이 바로 걸러지고, 실제 운전에서도 졸리면 다음 졸음쉼터까지 환기하며 버티고 그곳에서 쉬는 습관을 들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