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are desirable behaviors when driving on a freeway? (Select TWO)
사전에 주행계획을 세우며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이 아닌 휴식 중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졸음운전을 이겨내기 보다 주기적인 휴식이나 환기를 통해 졸음운전을 예방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고속도로에서의 '쉼'은 어디서 어떻게 쉬느냐가 핵심이에요. 1번 때문에 까다로워요. '피로하면 쉬어야 한다'는 말 자체는 맞아서, 갓길에 잠깐 세우는 것도 괜찮아 보이거든요.
도로교통법 제64조는 고속도로 갓길 정차·주차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고장·응급 같은 긴급상황에만 예외로 허용해요. 시속 100km로 달리던 뒤차 입장에서 갓길에 멈춘 차는 거의 정지된 장애물이라, 추돌 시 충격이 어마어마해요. 피로 해소는 반드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그래서 답은 3번과 4번이에요.
'갓길 = 긴급용'만 떠올리면 1번이 바로 걸러지고, 실제 운전에서도 졸리면 다음 졸음쉼터까지 환기하며 버티고 그곳에서 쉬는 습관을 들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