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ách xử lý ứng phó nào là không đúng của người lái xe tại hiện trường xảy ra tai nạn giao thông khi đang lái
xe trên đường cao tốc?
사고차량 뒤쪽은 2차 사고의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고속도로 사고 현장에서 가장 위험한 자리는 '사고 차량 뒤쪽'이에요. 얼핏 보면 후행 차량을 위해 교통정리를 하는 모습이 책임감 있고 모범적으로 느껴져서 정답으로 잘 안 고르게 되는 함정이에요.
한국도로공사 통계상 고속도로 2차 사고 치사율은 1차 사고의 약 6배에 달해요. 100km/h 이상으로 달려오는 후속 차량 운전자는 정지된 사고 차량을 인지하는 데만 수 초가 걸리는데, 그 뒤에 사람이 서 있다는 건 가장 위험한 위치에 노출되는 것이에요.
도로교통법 제54조의 '필요한 조치'는 '안전 확보 후 구호' 순서예요. 비상등 켜기(2번)와 안전지대 대피(4번)가 먼저고, 교통정리는 경찰의 몫.
그래서 답은 3번(바르지 않은 행동)이에요.
'사람이 차도에 남는 선택지'가 보이면 무조건 오답으로 거르시고, 실제 운전에서도 사고가 나면 비상등 → 대피 → 신고 순서를 몸에 익혀두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