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장소에서 자전거 운전자가 안전하게 횡단하는 방법 2가지는?
다음 장소에서 자전거 운전자가 안전하게 횡단하는 방법 2가지는?

■ 자전거 운전자가 보도에서 대기하는 상황 ■ 자전거 운전자가 도로를 보고 있는 상황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제13조의2(자전거등의 통행방법의 특례) 제6항. 자전거등의 운전자가 횡단보도를 이용하여 도로를 횡단할 때에는 자전거등에서 내려서 자전거등을 끌거나 들고 보행하여야 한다.

운전선생 자체해설

자전거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처럼 내려 끌고 다니거나 위험 시 안전장소에서 기다려야 한다. 안전한 횡단 방법은 3번(내려 기다림), 5번(녹색등에 끌고 횡단)이다.(85자)

설명

1. 자전거에 탄 상태로 횡단보도 녹색등화를 기다리다가 자전거를 운전하여 횡단한다.

자전거에 탄 상태로 횡단보도를 운전하는 것은 보행자 우선 규칙 위반으로 오답이다. 자전거는 보행자 신호를 따라야 한다.(72자)

2. 다른 자전거 운전자가 횡단하고 있으므로 신속히 횡단한다.

다른 자전거가 횡단 중 신호 무시하고 따라가는 것은 안전수칙 위반으로 위험하다. 신호를 기다려야 한다.(68자)

3. 다른 자전거와 충돌 가능성이 있으므로 자전거에서 내려 보도의 안전한 장소에서 기다린다.

충돌 위험이 있으면 자전거에서 내려 보도 안전장소에서 기다리는 것이 올바른 안전 조치다. 정답이다.(70자)

4. 자전거 운전자가 어린이 또는 노인인 경우 보행자 신호등이 녹색일 때 운전하여 횡단한다.

어린이·노인 여부와 상관없이 자전거는 보행자 신호를 따라야 하나, 탄 상태로 운전은 금지되어 오답이다.(72자)

5. 횡단보도 신호등이 녹색등화 일 때 자전거를 끌고 횡단한다.

녹색등에 자전거를 끌고 횡단하는 것은 보행자로 간주해 안전한 방법이다. 정답이다.(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