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 이면도로 ■ 우측 대형버스 주차 중 ■ 거주자우선주차구역에 차량들 주차 중 ■ 자전거 운전자가 도로를 횡단 중

■ 이면도로 ■ 우측 대형버스 주차 중 ■ 거주자우선주차구역에 차량들 주차 중 ■ 자전거 운전자가 도로를 횡단 중
양옆에 주차된 차량이 있고, 전방에는 도로를 횡단 중인 자전거가 있어 돌발 상황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구간이다. 주차된 차량 사이에서 어린이나 보행자가 갑자기 뛰어나올 수 있으므로 주의하며 서행하여야 한다. 그리고 전방의 자전거와 과속방지턱, 제한된 시야 등을 모두 고려해 신중하게 운전하는 것이 안전한 운전방법이다. 반면 경음기를 계속 울리며 신속히 통과하거나, 자전거와의 거리가 충분하다며 오히려 가속하는 운전 행동은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 잘못된 운전 행동이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사각지대가 많은 곳에선 속도부터 줄이는 게 답이에요.
도로교통법 제31조 — 보행자 통행이 잦은 좁은 도로,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곳에서는 서행 의무.
제49조 — 경음기 남용 금지.
양옆 주차 차량 사이에서 사람이 튀어나올 가능성, 전방 자전거 흔들림, 과속방지턱까지 겹친 이면도로. 그래서 정답은 ②와 ④예요.
'신속히', '가속', '경음기 계속'이 보이면 일단 지우세요. 실제 운전에서도 이면도로에선 브레이크에 발을 올려둔 채 지나가는 습관이 안전을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