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TWO most appropriate ways to proceed in the given situation?
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TWO most
appropriate ways to proceed in the given situation?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도로 주행 중 산불이 발생한 곳을 마주할 경우, 먼저 유독가스 흡입을 차단하기 위해 차량 창문을 닫고 손수건, 옷등으로 호흡기를 가리고 신체 안전을 확보한다. 또한 비상등을 켜서 후방차량에게 상황을 신속히 전달하고, 불길로 인해 도로 통과가 불가능할 경우, 무리하게 통과하지 않고 안전하게 우회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또한 차량통행이 가능한 상황이라면 소방차량 등이 진입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될 수 있도록 차량을 이동한 후 대피하여야 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산불 같은 재난 상황에서의 운전 원리는 딱 하나, '유독가스는 막고, 통제는 따른다'예요.

📖 근거

외부순환은 바깥 공기를 끌어들이는 모드 — 산불 연기 속에서는 유독가스를 차 안으로 빨아들임. 창문 닫고 내부순환으로 전환해 차단막을 만들어야 함.

도로교통법 제5조 — 재난 현장은 경찰관의 수신호가 신호기보다 우선.

그래서 정답은 ④와 ⑤예요. 내부순환 전환 + 경찰관 수신호 따르기.

🔍 오답 분석
  • ②: '신선한 공기를 넣는 것'처럼 들리는 외부순환 함정
  • ①: '빨리 빠져나가야지'라는 직관 — 긴급차량 진입로 막음
  • ③: '위험하니 일단 피하자'라는 심리 — 화염에 더 갇힘
같은 원리로
  • '터널 내 화재 시 대처법' → 차량 갓길 정차, 키 꽂아둔 채 비상구로 대피
  • '황사·미세먼지 심한 날 공조기 설정' → 내부순환
💡 시험팁

'외부순환 = 함정'으로 기억. 실제 운전에서도 매연 심한 터널·공사구간 진입 직전엔 내부순환 버튼 한 번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