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TWO safest ways to
proceed in the given situation?


횡단보도 보행신호가 거의 끝난 상태라도 보행자, 특히 어린이들은 방향을 바꿔 되돌아가는 경우가 있다. 또한 점멸상태에서 무리하게 횡단하려는 보행자들이 있기 때문에 설령 차량신호가 녹색이라도 보행자의 유무를 확인한 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다. 교차로에서 우회전 후 횡단보도를 마주할 경우, 보행자가 있을 시에는 일시정지 후 보행자의 횡단이 끝난 뒤 통과하여야 한다(도로교통법 제27조).
운전선생 자체 해설
어린이 보행자 앞에서는 신호가 아니라 '사람이 다 건넜는가'가 기준이에요.
도로교통법 제27조 —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을 때는 신호 색과 무관하게 일시정지.
어린이는 인지·판단 능력 미성숙 — 점멸신호 보고 갑자기 뛰거나, 건너다 되돌아가거나, 친구를 부르려 멈추는 돌발행동 비율이 성인보다 훨씬 높음.
제49조 — 경음기를 재촉용으로 쓰는 건 남용금지 위반.
그래서 정답은 ②와 ③이에요. 돌발행동 대비 + 횡단 완료 후 우회전.
'내 판단으로 괜찮다'류 문장이 보이면 일단 오답으로 거르세요. 실제 운전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보도는 '신호가 아니라 사람이 다 건너야 출발'로 기준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