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TWO safest ways to proceed in the given situation?
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TWO safest ways to
proceed in the given situation?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어린이 보호구역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위험을 예측하고 미리 속도를 줄인 상태로 주행하면서 어린이의 돌발행동에 주의하여야 한다. ⑤ 어린이 통학버스의 황색점멸등은 도로에 정지하려는 때와 출발하기 위하여 승강구가 닫혔을 때 사용된다.(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제48조 제4항)

운전선생 자체 해설

핵심은 하나예요. 어린이 보호구역과 통학버스 주변에서는 '예측·서행·정지'가 원칙이고, '앞지르기'는 어떤 수식어가 붙어도 정답이 될 수 없어요.

📖 근거

도로교통법 제51조 — 통학버스 옆을 지날 때 서행해 안전 확인, 점멸등이 켜져 있거나 어린이가 승하차 중이면 일시정지.

제19조 — 안전거리 확보.

제12조 — 어린이 보호구역 서행 의무.

그래서 정답은 ①과 ③이에요. 안전거리 확보 + 어린이 행동 관찰.

🔍 오답 분석
  • ②·④·⑤: '뒤차 추돌이 걱정돼서', '이륜차를 피하려고', '서서히' 같은 명분이 붙은 앞지르기 — 자동 탈락
같은 원리로
  • '스쿨존에서 앞차가 천천히 가서 답답하니 점선구간에서 추월' → 오답
  • '통학버스가 황색점멸등을 켜고 정차 중일 때 좌측으로 비켜 통과' → 정지 준비 신호이므로 오답
💡 시험팁

보기에 '앞지른다'가 보이면 일단 지우고 시작하세요. 실제 운전에서도 스쿨존 통학버스 뒤에서는 한 박자 더 늦게, 사이드미러로 좌우 인도까지 한 번 더 훑는 습관이 사고를 막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