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TWO safest ways to
proceed in the given situation?


어린이 보호구역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위험을 예측하고 미리 속도를 줄인 상태로 주행하면서 어린이의 돌발행동에 주의하여야 한다. ⑤ 어린이 통학버스의 황색점멸등은 도로에 정지하려는 때와 출발하기 위하여 승강구가 닫혔을 때 사용된다.(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제48조 제4항)
운전선생 자체 해설
핵심은 하나예요. 어린이 보호구역과 통학버스 주변에서는 '예측·서행·정지'가 원칙이고, '앞지르기'는 어떤 수식어가 붙어도 정답이 될 수 없어요.
도로교통법 제51조 — 통학버스 옆을 지날 때 서행해 안전 확인, 점멸등이 켜져 있거나 어린이가 승하차 중이면 일시정지.
제19조 — 안전거리 확보.
제12조 — 어린이 보호구역 서행 의무.
그래서 정답은 ①과 ③이에요. 안전거리 확보 + 어린이 행동 관찰.
보기에 '앞지른다'가 보이면 일단 지우고 시작하세요. 실제 운전에서도 스쿨존 통학버스 뒤에서는 한 박자 더 늦게, 사이드미러로 좌우 인도까지 한 번 더 훑는 습관이 사고를 막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