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TWO safest ways to
proceed in the given situation?


도로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어린이 및 노약자, 장애인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교통약자가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하려면 모든 운전자가 교통약자를 보호하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따라서 모든 차의 운전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곳에서 보행자의 옆을 지나는 경우에는 안전한 거리를 두고 서행하여야 하며, 보행자의 통행에 방해가 될 때에는 서행하거나 일시정지하여 보행자가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1. 보도와 차도가 구분되지 아니한 도로 중 중앙선이 없는 도로. 2. 보행자우선도로. 3. 도로 외의 곳(도로교통법 제27조 제6항)
운전선생 자체 해설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등 없는 교차로는 '일시정지 + 사각지대 경계'라는 단 하나의 원리로 풀립니다.
도로교통법 제12조 제5항 —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기 없는 교차로에서 모든 차의 운전자가 보행자 유무와 관계없이 일시정지.
주·정차 차량은 시야 사각지대 — 키 작은 어린이는 그 틈에서 갑자기 튀어나올 수 있음.
그래서 정답은 ①과 ④예요. 일시정지 + 사각지대 주시.
'어린이보호구역 + 신호 없음' 두 단어만 보이면 무조건 일시정지. 실제 운전에서는 주정차 차량 옆을 지날 때 발이 먼저 브레이크로 가야 한다는 감각을 만들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