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safe ways to drive in the given situation? (Select TWO)
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safe ways to drive in
the given situation? (Select TWO)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진로를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진로변경이 가능한 표시에서 손이나 방향지시기 또는 등화로써 그 행위가 끝날 때까지 주변운전자에게 적극적으로 알려야 하며 다른 차의 정상적인 통행에 장애를 줄 우려가 있을 때에는 진로를 변경하여서는 아니 된다. 도로교통법 제19조, 제38조 - 모든 차의 운전자는 차의 진로를 변경하려는 경우에 그 변경하려는 방향으로 오고 있는 다른 차의 정상적인 통행에 장애를 줄 우려가 있을 때에는 진로를 변경하여서는 아니 된다. - 모든 차의 운전자는 좌회전·우회전·횡단·유턴·서행·정지 또는 후진을 하거나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하는 경우에는 손이나 방향지시기 또는 등화로써 그 행위가 끝날 때까지 신호를 하여야 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진로변경의 핵심은 두 가지예요. '미리 알리고, 남에게 피해 안 주기'.

📖 근거

도로교통법 제14조 — 흰색 실선(진로변경제한선)은 변경 금지 구간.

제19조 — 진출로 직전 감속 변경은 뒷차 추돌과 본선 흐름 방해를 유발.

제38조 — 방향지시기 신호.

제19조 제3항 — 장애 우려 시 변경 금지.

그래서 정답은 ②와 ⑤예요. 방향지시기로 알리기 + 장애 우려 시 변경 금지.

🔍 오답 분석
  • ①: '진로변경제한선과 상관없이' — 흰색 실선은 변경 금지
  • ④: '진출로 직전에서 감속' — 뒷차 추돌·본선 흐름 방해
  • ③: 급가속 — 차량 거동을 흔들어 오히려 위험
같은 원리로
  • '고속도로 진입 시 안전한 방법' → 방향지시기 미리 + 본선 흐름 방해 안 함
  • '차로변경 시 행동' → 동일
💡 시험팁

'알리기 + 양보하기' 묶음을 먼저 찾으세요. 실제 운전에서도 진출로는 최소 200m 전부터 깜빡이 켜고 미리 차로를 잡아두면 칼치기 없이 부드럽게 빠져나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