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으로 갔어야 하는데 길을 잘못 들었다. 이 때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오른쪽으로 갔어야 하는데 길을 잘못 들었다. 이 때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 울산·양산 방면으로 가야 하는 상황 ■ 분기점에서 오른쪽으로 진입하려는 상황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일부 운전자들은 나들목이나 갈림목의 직전에서 어느쪽으로 진입할지를 결정하기 위해 급감속하거나 진입이 금지된 안전지대에 진입하여 대기하다가 무리하게 진입하기도 한다. 또 진입로를 지나친 경우 안전지대 또는 갓길에 정차한 후 후진하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이와 같은 행동은 다른 운전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을 직접적인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음으로 진입을 포기하고 다음 갈림목 또는 나들목을 이용하여 안전을 도모해야 한다.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은 출발부터 목적지까지의 통행경로를 미리 파악하는 자세를 겸비하는 것이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길을 잘못 든 순간의 정답은 '돌이키지 말고 그대로 흘러가기'예요.

📖 근거

도로교통법 제13조 제5항 — 안전지대는 진입 자체가 금지. 비상등·방향지시등으로도 진입 권한이 생기지 않음.

제48조 — 안전운전 의무. '내 실수를 다른 운전자가 예측할 수 없는 행동으로 만회하지 않는다'.

그래서 정답은 ④와 ⑤예요. 현재 차로 그대로 흐름 유지 + 다음 나들목·분기점에서 되돌아오기.

🔍 오답 분석
  • ①·②: '안전지대 잠깐 거쳐서 들어가면 되지 않나' — 진입 자체 금지
  • ③: 급가속 끼어들기 — 실선 침범 + 안전운전 의무 위반
같은 원리로
  • 고속도로 출구 놓쳤을 때 갓길 후진 → 도로교통법 제62조 위반
  • 교차로에서 차로를 잘못 섰을 때 → 무리한 끼어들기 대신 직진 후 회차
💡 시험팁

'안전지대·후진·급가속'이 보이면 일단 오답. 실제 운전에서는 내비가 자동으로 재탐색해주니 다음 출구까지 마음 편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