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지 이면도로를 주행하는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도심지 이면도로를 주행하는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 어린이들이 도로를 횡단하려는 중 ■ 자전거 운전자는 반려견과 산책 중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도심지 이면도로는 보행자, 자전거, 반려동물 등 다양한 교통 주체가 혼재하여 돌발 위험이 많다. 운전자는 이러한 위험에 대비해 주의 깊게 운전해야 한다. 특히, 어린이가 갑자기 도로로 튀어나올 수 있으므로 속도를 줄이고 서행해야 한다(③). 반면, 경음기나 전조등을 불필요하게 사용하여 보행자나 상대 운전자에게 위협을 주는 행위(②,⑤)와 속도를 높여 빠르게 통과하는 행위(④)는 모두 법규에 위반될 수 있으며 안전하지 않다. 따라서 정답은 ①과 ③이다.

운전선생 자체해설

도심지 이면도로 주행 시 자전거·반려견·어린이 돌발 출현에 대비해 주의하며 속도를 줄이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설명

1. 자전거와 산책하는 반려견이 갑자기 도로 중앙으로 나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자전거와 산책하는 반려견이 갑자기 도로 중앙으로 나올 수 있어 주의가 필수적이며, 도로교통법상 취약 도로사용자 보호 의무(제13조).

2. 경음기를 사용해서 내 차의 진행을 알리고 그대로 진행한다.

경음기 사용은 불필요한 소음 발생으로 도로교통법 제50조 위반이며, 이면도로에서 진행 알림으로 부적합.

3. 어린이가 갑자기 도로 중앙으로 나올 수 있으므로 속도를 줄인다.

어린이가 갑자기 도로로 나올 수 있으므로 속도 줄여야 하며, 도로교통법 제13조·제27조 주의의무 준수.

4. 속도를 높여 자전거를 피해 신속히 통과한다.

속도 높여 통과는 사고 위험 증가로 도로교통법 제13조 안전운전 의무 위반.

5. 전조등 불빛을 번쩍이면서 마주 오는 차에 주의를 준다.

전조등 번쩍임은 마주오는 차에 주의 주기 부적절하며, 도로교통법 제37조 불필요한 신호 사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