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회전할 때 가장 위험한 운전 방법 2가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회전할 때 가장 위험한 운전 방법 2가지는?

■ +형 교차로 ■ 1차로(유턴), 2·3차로(직진), 4·5차로(우회전) ■ 우회전 삼색신호는 적색 신호로 바뀜 ■ 5차로 주행 중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차량 신호 중 적색 신호의 의미는 차마는 정지선, 횡단보도 및 교차로의 직전에서 정지해야 한다. 차마는 우회전하려는 경우에는 정지선, 횡단보도 및 교차로의 직전에서 정지한 후 신호에 따라 진행하는 다른 차마의 교통을 방해하지 않고 우회전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마는 우회전 삼색등이 적색의 등화인 경우 우회전할 수 없다. 따라서 교차로 우회전 삼색 신호등이 적색 신호인 경우에는 정지선 전에 정지하고 녹색 화살표 신호 변경까지 대기해야 한다. 또한 오른쪽 보도나 옆에 정차 중인 차량 앞·뒤 사이에서 튀어 나올 수 있는 보행자와 우회전 직후에 만나는 횡단보도의 보행자 여부에 대해서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우회전 삼색등이 적색이면 보행자 유무와 상관없이 무조건 정지, 이게 2022년 개정 도로교통법의 핵심이에요.

📖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 우회전 신호등(삼색등)이 별도로 설치된 곳에서는 적색이면 직진 적색과 똑같이 '정지 의무'. 보행자가 없어도 신호 위반.

우회전 직후 만나는 횡단보도는 사각지대 사고가 가장 많은 지점.

🔍 오답 분석
  • ③: 예전 '보행자 없으면 서행 통과' 식 운전이 통용됐기 때문에 정상이라고 착각 — 지금은 신호 위반
  • ④: '주의할 필요 없다'는 표현 자체가 위험
같은 원리로
  • '우회전 삼색등 황색 점멸 시' → 일시정지 후 좌우 확인
  • '우회전 신호등 없는 교차로에서 차량 신호가 적색일 때' → 일시정지 후 보행자 없을 때 우회전 가능

신호등 종류가 무엇이냐가 갈림길.

💡 시험팁

'보행자 없으면 OK' 같은 보기는 일단 의심. 실제 운전에서는 우회전 신호등이 보이면 차량 신호가 아니라 그 화살표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