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want to turn right in the given situation. 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safest ways to drive? (Select TWO)
You want to turn right in the given situation. 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safest ways to drive? (Select
TWO)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차량 신호 중 적색 신호의 의미는 차마는 정지선, 횡단보도 및 교차로의 직전에서 정지해야 한다. 차마는 우회전하려는 경우에는 정지선, 횡단보도 및 교차로의 직전에서 정지한 후 신호에 따라 진행하는 다른 차마의 교통을 방해하지 않고 우회전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마는 우회전 삼색등이 적색의 등화인 경우 우회전할 수 없다. 따라서 교차로 직전 정지선에 일시 정지 후 횡단보도에 보행자 여부와 보행자 신호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고, 우회전 직후 횡단보도의 보행자 등에 대해 주의해야 한다. 또한 오른쪽 사이드미러에 보이는 이륜차가 보도와 내 차 사이를 무리하게 주행하여 직진하는 경우도 있기에 우측 방향지시등을 미리 켜는 등 대비할 필요도 있다. 또한 우회전할 때는 왼쪽 도로에서 직진하는 차량이나 반대편 도로에서 좌회전하는 차량 등에 대해서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우회전의 본질은 '끼어들기'라는 점만 잡으면 보기 5개가 한 줄로 정리돼요.

📖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2(2023-01-22 개정) + 제27조 — 적색 시 정지선 일시정지 → 전방 횡단보도 보행자 확인 → 좌측 직진차 확인 → 우회전 → 우회전 직후 횡단보도 보행자 확인.

우회전은 직진 차량과 보행자의 흐름 사이로 비집고 들어가는 행위라 어느 쪽도 '확인 안 해도 된다'는 선택지가 답이 될 수 없어요. 그래서 정답은 ②와 ④예요. 전방 횡단보도 보행자 확인 + 우측 사각지대 이륜차 경계.

🔍 오답 분석
  • ③·⑤: '반드시 확인할 필요는 없다' 식으로 꼬아놓은 함정
  • ⑤: '우회전 직후 횡단보도'야말로 최근 사고 다발 구간 — 확인 1순위
같은 원리로
  • '우회전 시 왼쪽 도로 직진 차량은 빨간불이라 무시' → 오답
  • '우회전 직후 횡단보도 보행자가 없으면 그냥 통과' → 일시정지 의무 위반
💡 시험팁

'반드시 확인할 필요 없다/무시해도 된다' 문장은 일단 오답 후보. 실제 운전에선 우회전 전·후 횡단보도 두 번, 우측 미러 한 번을 습관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