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다음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 자전거 탄 사람이 차도에 진입한 상태 ■ 전방 차의 등화 녹색등화 ■ 진행속도 시속 40킬로미터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위험예측. 도로교통법에 따라 그대로 진행하는 것은 위반이라고 할 수 없다. 그러나 문제의 상황에서는 교차로를 통행하는 차마가 없기 때문에 자전거 운전자는 다른 차의 진입을 예측하지 않고 무단횡단할 가능성이 높다. 또 무단횡단을 하지 않는다고 하여도 교차로를 통과한 지점의 자전거는 2차로 쪽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교차로를 통과하는 운전자는 그 자전거와의 옆쪽으로도 안전한 공간을 만들며 서행으로 통행하는 것이 안전한 운전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운전의 본질은 '법대로 가도 되는가'가 아니라 '상대가 법대로 움직일까'를 예측하는 거예요.

📖 근거

도로교통법 제48조 — 안전운전 의무는 '신호 위반 여부'가 아니라 '예측되는 위험'을 기준으로 함. 교차로에 다른 차가 없으면 자전거 운전자는 주변을 덜 살피고 무단횡단할 가능성이 통계적으로 높아짐.

제19조 제4항 — 자전거 옆 안전거리 확보 의무.

시행령 제20조 + 법 제49조 — 상향등·경음기 반복 위반.

그래서 정답은 ②와 ⑤예요. 서행 예측 + 자전거 옆 안전거리 확보.

🔍 오답 분석
  • ③: '자전거는 차'라는 법 지식이 '차니까 멈춰 있겠지'로 빠지는 함정
  • ①·④: 상향등·경음기 반복은 시행령·법 위반 + 자전거 놀라게 해 핸들 꺾이는 역효과
같은 원리로
  • '어린이가 길가에 서 있을 때' → 정지해 있을 거란 예측 대신 서행 + 측면거리
  • '이륜차가 갓길에 있을 때' → 동일
💡 시험팁

'신속 통과·경음기·상향등' 보기는 거의 오답. 실제 운전에서는 자전거 옆을 지날 때 1.5m 이상 띄우는 습관이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