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 cách lái xe nào là không đúng nhất trong tình
huống sau?


모든 차의 운전자는 교차로에서 우회전을 하려는 경우에는 미리 도로의 우측 가장자리를 서행하면서 우회전하여야 한다. 이 경우 우회전하는 차의 운전자는 신호에 따라 정지하거나 진행하는 보행자 또는 자전거등에 주의하여야 한다(도로교통법 제25조 제1항). “서행”(徐行)이란 운전자가 차 또는 노면전차를 즉시 정지시킬 수 있는 정도의 느린 속도로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도로교통법 제2조 제28호). 해가 진 후부터 해가 뜨기 전까지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전조등(前照燈), 차폭등(車폭등), 미등(尾燈)과 그 밖의 등화를 켜야 한다(도로교통법 제37조 제1항 제1호).
운전선생 자체 해설
이 문제의 핵심은 '잠시', '밝으니까' 같은 핑계 단어가 보이면 함정으로 의심하는 거예요.
도로교통법 제32조 — 소화전 5m 이내는 정차와 주차 모두 금지. 동승자가 잠깐 내리는 것도 정차에 해당.
등화 점등 기준은 주변 밝기가 아니라 '해가 진 후부터 해가 뜨기 전까지'라는 시각. 시내가 환해도 내 차의 존재를 다른 운전자에게 알리는 게 등화의 진짜 목적.
기준이 '잠시·밝기'가 아니라 '장소·시각'.
핑계 단어가 보이면 바로 함정 신호로 받아들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