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most incorrect ways to drive in the given situation? (Select TWO)
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most incorrect ways
to drive in the given situation? (Select TWO)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모든 차의 운전자는 교차로에서 우회전을 하려는 경우에는 미리 도로의 우측 가장자리를 서행하면서 우회전하여야 한다. 이 경우 우회전하는 차의 운전자는 신호에 따라 정지하거나 진행하는 보행자 또는 자전거등에 주의하여야 한다(도로교통법 제25조 제1항). “서행”(徐行)이란 운전자가 차 또는 노면전차를 즉시 정지시킬 수 있는 정도의 느린 속도로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도로교통법 제2조 제28호). 해가 진 후부터 해가 뜨기 전까지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전조등(前照燈), 차폭등(車폭등), 미등(尾燈)과 그 밖의 등화를 켜야 한다(도로교통법 제37조 제1항 제1호).

운전선생 자체 해설

이 문제의 핵심은 '잠시', '밝으니까' 같은 핑계 단어가 보이면 함정으로 의심하는 거예요.

📖 근거

도로교통법 제32조 — 소화전 5m 이내는 정차와 주차 모두 금지. 동승자가 잠깐 내리는 것도 정차에 해당.

등화 점등 기준은 주변 밝기가 아니라 '해가 진 후부터 해가 뜨기 전까지'라는 시각. 시내가 환해도 내 차의 존재를 다른 운전자에게 알리는 게 등화의 진짜 목적.

🔍 오답 분석
  • ④: 소화전 5m 이내 잠깐 정차도 금지
  • ⑤: '밝으니까 등화 안 켜도 됨' — 기준은 시각
같은 원리로
  • '버스정류장 10m 이내에 사람만 잠깐 내려주는 정차' → 오답
  • '터널 안은 조명이 밝으니 전조등 안 켜도 됨' → 오답

기준이 '잠시·밝기'가 아니라 '장소·시각'.

💡 시험팁

핑계 단어가 보이면 바로 함정 신호로 받아들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