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상황에서 교통안전시설과 이에 따른 행동으로 가장 올바른 2가지는?
다음 상황에서 교통안전시설과 이에 따른 행동으로 가장 올바른 2가지는?

■ 사거리 교차로 인근 ■ 자전거 신호등은 설치되지 않음 ■ 횡단보도에서 자전거를 타고 진행하고 있는 상황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보행신호등 중 녹색등화의 점멸일 때에는, 보행자는 횡단을 시작하여서는 아니 되고, 횡단하고 있는 보행자는 신속하게 횡단을 완료하거나 그 횡단을 중지하고 보도로 되돌아와야 한다(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2]). 자전거등을 주행하는 경우 자전거주행신호등이 설치되지 않은 장소에서는 차량신호등의 지시에 따른다. 자전거횡단도에 자전거횡단신호등이 설치되지 않은 경우 자전거등은 보행신호등의 지시에 따른다(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2]).

운전선생 자체 해설

자전거의 횡단 규칙은 '시설별로 따로 만든 길은 타고, 사람 길은 내려서'가 핵심이에요.

📖 근거

도로교통법 — 자전거횡단도가 따로 설치된 곳이라면 그 길로 자전거를 타고 그대로 횡단.

자전거 신호등이 없으면 보행신호등 지시를 따름.

일반 횡단보도는 내려서 끌고 가야 보행자로 보호받음.

그래서 정답은 ②와 ④예요.

🔍 오답 분석
  • ①: 일반 횡단보도를 타고 가면 보행자 위협
  • ③: 녹색 점멸은 '횡단을 새로 시작하지 말라'는 경고이지 빨리 뛰라는 뜻이 아님
  • ⑤: 자전거 신호등이 없을 때 차량신호등이 아니라 보행신호등을 따름
같은 원리로
  • 개인형이동장치(전동킥보드) → 자전거횡단도가 있으면 타고, 없으면 내려서 끌고
  • '자전거도로가 있는데 차도로 주행' → 오답 (시설이 있으면 우선 이용)
💡 시험팁

헷갈리면 내려서 끌고 가는 게 가장 안전한 정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