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 비 오는 날 등굣길 ■ 중앙선이 없는 이면도로 ■ 교통안전 활동 중인 봉사자 ■ 신호기 없는 교차로 ■ 우측 학교 정문

■ 비 오는 날 등굣길 ■ 중앙선이 없는 이면도로 ■ 교통안전 활동 중인 봉사자 ■ 신호기 없는 교차로 ■ 우측 학교 정문
어린이 보호구역이 아니더라도 보행자가 많은 도로와 특히 비 오는 날은 우산으로 인해 보행자의 시야가 제한되므로 운전자가 보행자의 안전에 더욱 주의해야 하며, 신호기가 없는 교차로에서 주위에 주차 차량으로 시야 확보가 안 되는 경우 서행이 아니라 일시정지 후 진입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경음기를 계속 울리며 주행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이 문제의 함정은 ④번 '서행'이에요. 비 오는 등굣길에 시야 막힌 교차로까지 등장하니 ①③은 비교적 쉽게 잡히는데, 마지막 한 칸을 ④로 채우고 싶어지거든요.
도로교통법 제31조 제2항 — '교통정리가 없고 좌우를 확인할 수 없거나 교통이 빈번한 교차로'에서는 서행이 아니라 일시정지. 시야 확보가 아예 안 되는 상황이면 서행은 한 단계 부족한 답.
제27조 — 우산이 시야와 청각을 동시에 막는 보행자 보호 의무.
제48조 — 학교 앞이라는 사실 자체로 안전운전 의무 살아 있음.
제49조 — 경음기 연속 사용 금지.
'좌우 확인 불가'라는 표현이 보이면 무조건 일시정지. 실제 운전에서도 주차 차량 사이 교차로는 코를 살짝 내밀어 한 번 멈추고 보는 습관이 사고를 막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