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 어린이 보호구역 ■ 좌로 굽은 오르막 도로 ■ 왕복 2차로 도로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어린이 보호구역은 30km/h 이내로 속도를 규정할 수 있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의 신호기가 없는 횡단보도에서는 보행자 보호를 위해 보행자 유무와 관계없이 반드시 일시정지 후 진행하여야 한다. 좌로 굽은 도로에서는 도로 좌측으로 진행할 우려가 있어 차로를 준수하여 운행하며, 황색실선 구간에서는 주정차 모두 금지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사진형 문제는 '이 도로가 어떤 곳인지' 먼저 읽어내는 게 전부예요. 바닥에 '어린이보호구역' 표시가 보이면 그 순간부터 모든 규칙이 한 단계 더 엄격해진다고 보시면 돼요.

📖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6 — 가장자리 황색 단선(실선)은 주차·정차 모두 금지. (황색 점선은 정차 가능, 황색 실선은 주정차 금지)

2022년 개정 도로교통법 제27조 7항 —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기 없는 횡단보도에서는 보행자 유무와 무관하게 무조건 일시정지.

좌로 굽은 오르막에서 시야가 막히니 우측 반사경으로 반대편을 미리 봐야 함.

그래서 정답은 ①과 ④예요.

🔍 오답 분석
  • ③: '실선=주차만 금지'로 잘못 기억하는 함정 — 황색 실선은 주차·정차 모두 금지
같은 원리로
  • '보행자가 안 보이니 서행만 하고 통과해도 되나요?' → 무조건 일시정지
  • '잠깐 사람만 내려주는 정차도 가능?' → 불가
💡 시험팁

어린이 보호구역 사진이 보이면 '일시정지·30km/h·주정차 금지' 세 단어를 먼저 떠올리세요. 실제 운전에서도 스쿨존 진입 순간 페달에서 발을 떼는 습관이 가장 확실한 보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