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safest ways to drive
in the given situation? (Select TWO)


어린이 보호구역 내이므로 최고속도는 30km/h 이내를 준수하고, 어린이의 움직임에 주의하면서 전방을 잘 살펴야 한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는 안전운전 불이행,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불법 주・정차, 신호위반 등 법규를 지키지 않는 것이 원인이다. 그리고 보행자가 횡단할 때에는 반드시 일시정지한 후 보행자의 횡단이 끝나면 안전을 확인하고 통과하여야 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어린이 보호구역이라는 단어 하나만 잡으면 보기 다섯 개가 한 줄로 정리돼요.
도로교통법 제12조 제1항 — 통행속도 시속 30km 이내. 신체가 작아 차 사이로 가려지고 충동적으로 움직이는 어린이의 특성을 통계적으로 반영.
제32조 제8호 — 어린이 보호구역은 정차도 원칙 금지.
그래서 정답은 ①과 ⑤예요. 서행 + 울타리를 믿지 않고 돌발 예측.
보호구역 사진이 뜨면 '서행 + 돌발 예측' 두 키워드 가진 보기를 먼저 집으세요. 실제 운전에서는 속도계를 30 아래로 떨어뜨리는 그 1초가, 울타리가 못 막은 위험을 막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