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 고속도로 통과 중 ■ 하이패스 차로에서 진행 중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고속도로에서는 횡단하거나 유턴 또는 후진하여서는 안 된다(도로교통법 제62조).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하지 않아도 하이패스 차로에서 무정차 통과 후 사후 정산이 가능하다. 하이패스 차로에서는 정차하지 않으나 전방 진행 차량이 급감속할 수 있으므로 전방 상황에 주의를 기울이며 운전해야 한다. 하이패스 차로를 통행할 때에는 시속 30킬로미터 이내의 속도로 통과하는 것이 안전하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하이패스 구간을 푸는 열쇠는 '톨게이트는 진입 전에 끝내야 한다'는 한 줄이에요.

📖 근거

단말기가 없어도 그냥 통과한 뒤 영업소·온라인에서 사후 정산 가능 — 오히려 정차하는 게 후방 추돌을 부르는 가장 위험한 행동.

도로교통법 제62조 — 고속도로에서 횡단·유턴·후진 전면 금지.

톨게이트는 차로 폭이 좁고 합·분류가 잦아 속도와 차로 선택을 미리 끝내는 게 본질.

그래서 정답은 ③과 ⑤예요. 결제 수단에 맞는 차로로 미리 진입 + 30km/h 이내 서행.

🔍 오답 분석
  • ②: '단말기 없으면 정차' — 사후 정산 가능 + 정차는 후방 추돌 위험
  • ①: 후진해서 차로 바꾸기 — 제62조 위반
같은 원리로
  • '하이패스 차로 직전에 차로 변경하려는데 실선이 있다면?' → 그대로 통과 후 사후 정산
  • '고속도로에서 출구를 지나쳤을 때' → 후진 금지, 다음 출구 이용
💡 시험팁

'후진·정차·횡단'이 들어간 보기는 일단 지우세요. 실제 운전에선 톨게이트 500m 전부터 결제 수단에 맞는 차로를 잡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