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안전한 운행방법이 아닌 것 2가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안전한 운행방법이 아닌 것 2가지는?

■ 가변차로 포함 편도 4개 차로가 설치된 고속도로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고속도로에서 급제동이나 급감속을 하게 되면 사고의 우려가 크다. 자동차(이륜자동차는 제외한다)의 운전자는 자동차를 운전할 때에는 좌석안전띠를 매어야 하며, 모든 좌석의 동승자에게도 좌석안전띠(영유아인 경우에는 유아보호용 장구를 장착한 후의 좌석안전띠를 말한다. 이하 이 조 및 제160조제2항제2호에서 같다)를 매도록 하여야 한다(도로교통법 제50조 제1항).

운전선생 자체 해설

함정의 핵심은 발문이 '아닌 것'이라는 점과, ⑤가 '고속도로에서는 뒷좌석 면제'라는 옛 상식을 그대로 찔러본다는 점이에요.

📖 근거

도로교통법 제60조 — 갓길은 고장차·긴급자동차의 통로로 보호되는 공간. 단속 카메라 회피 등 어떤 사유든 갓길 주행은 위반.

제50조 제1항 (2018-09 개정) — 도로 종류·좌석 위치 불문 전 좌석 안전띠 의무.

오답 분석 (= 위반 행동)
  • ③: 단속 카메라 피하려 갓길 주행 — 위반
  • ⑤: '고속도로 동승자는 안전띠 면제' — 옛 규정 기억을 노린 함정
적법 행동 (≠ 정답)
  • ①: X자 적색등이 켜진 가변차로 진입 금지 — 오히려 안전한 판단
같은 원리로
  • '정체 구간에서 갓길로 빠져 우회' → 위반
  • '택시 뒷좌석 승객은 안전띠 면제' → 함정
💡 시험팁

'아닌 것' 발문 먼저 동그라미 치고 보기를 읽으세요. 실제 운전에서는 갓길과 전 좌석 안전띠 두 가지를 무조건 기본값으로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