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톨게이트에서는 미리 진로를 선택해 혼잡과 사고를 예방해야 하므로, 하이패스 차량은 전용차로로 미리 진입하고, 현금이나 카드 이용 차량은 해당 차로로 미리 변경해야 한다. 또한 하이패스 차로라고 해서 전방 주시를 소홀히할 수 없다. 자동차의 운전자는 그 차를 운전하여 고속도로 등을 횡단하거나 유턴 또는 후진하여서는 아니 된다(도로교통법 제62조). 따라서 잘못된 운전 방법은 ②와 ④이다.
운전선생 자체해설
톨게이트에서는 전방 차량의 돌발 상황에 항상 대비해야 하며, 차로를 잘못 진입했더라도 고속도로에서의 후진은 절대 금지됩니다. 전방 주시 태만과 후진은 대형 사고를 유발하는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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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i-Pass users should switch to the Hi-Pass lane in advance. 톨게이트 진입 전 미리 차로를 변경하는 것은 매우 안전하고 올바른 운전 습관입니다. 진입 직전에 급하게 차로를 변경하면 다른 차량과의 충돌 위험이 크므로, 안내 표지에 따라 여유를 갖고 진입해야 합니다. |
2. You need not pay attention to oncoming traffic, as there is no need to stop in the Hi-Pass lane. 잘못된 방법입니다. 하이패스 차로에서도 앞 차량의 단말기 오류, 잔액 부족 등으로 급정거할 수 있으므로 항상 전방을 주시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합니다. 이는 모든 운전자의 기본 의무인 안전운전 의무에 해당합니다(도로교통법 제48조 제1항). |
3. If you intend to pay in cash or card, move to the correct lane in advance. 현금/카드 차로 이용 시에도 하이패스 차로와 마찬가지로 미리 해당 차로로 진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는 톨게이트 광장에서의 차선 변경을 최소화하여 차량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
4. If you intend to pay in cash but find yourself in the wrong lane, reverse to go to the correct lane. 잘못된 방법입니다. 고속도로 및 요금소에서의 후진은 절대 금지됩니다. 후진 차량을 뒤따르는 차가 예상하기 어려워 매우 위험한 연쇄 추돌 사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도로교통법 제62조(고속도로등에서의 횡단·유턴·후진 금지) 위반입니다. |
5. Maintain your speed within 30 km/h when passing a tollgate. 올바른 방법입니다. 하이패스 차로의 제한속도는 일반적으로 시속 30km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단말기 통신 성공률을 높이고, 요금소 주변의 복잡한 교통 상황 속에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므로 반드시 규정 속도를 준수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