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safest ways to drive
in the given situation? (Select TWO)


차의 진로를 변경하려는 경우에 그 변경하려는 방향으로 오고 있는 다른 차의 정상적인 통행에 장애를 줄 우려가 있을 때에는 진로를 변경하여서는 아니 된다. 고속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진로변경 전 100m 전방에서 방향 지시등을 미리 켜고 안전거리를 확보 후 진로변경해야 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차로변경은 결국 '예고 → 확인 → 진입' 이 세 박자 하나로 정리돼요.
도로교통법 제19조 — 진로변경 시 다른 차의 정상 통행에 장애를 줄 우려가 있으면 변경 금지.
시행령 별표2 — 자동차전용도로·고속도로에서 변경 지점 100m 전부터 방향지시등 점등.
그래서 정답은 ①과 ④예요. 위치·속도 확인 후 진입 + 미리 점등 후 안전 확인.
'예고-확인-진입' 세 단어. 실제 운전에서는 깜빡이 먼저 켜고 사이드미러로 한 박자 보는 습관 하나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