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다음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 자동차 전용도로 ■ 2차로에서 우측 진출로로 진로를 변경 하려는 상황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안전표지가 설치되어 특별히 진로변경이 금지된 곳에서는 차량의 진로를 변경하여서는 안 된다. 백색점선 구간에서는 진로변경이 가능하지만 백색실선 구간에서는 진로변경을 하면 안 된다. 백색실선과 점선의 복선 구간에서는 점선이 있는 쪽에서만 진로변경이 가능하다. 진로변경 시 방향지시등을 켜고 전후방의 진행하는 차량들의 안전을 확인하며 진행해야 하며, 안전지대 진입은 금지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복선 노면표시의 핵심은 '점선 쪽에서만 실선 쪽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일방향 원리예요.

📖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6 — 백색 실선·점선 복선은 점선이 있는 차로에서만 진로변경 허용.

도로교통법 제38조 — 진로 변경 시 반드시 방향지시등 점등.

제19조 — 안전거리 확보 의무.

제13조 제5항 — 안전지대 통과 금지.

그래서 정답은 ③과 ⑤예요.

🔍 오답 분석
  • ②: '끼어들기 차단'은 안전거리(제19조) 위반 — 추돌 원인
  • ④: 진출로에 들어선 순간 보통 실선으로 바뀌어 본선 복귀 자체가 위법
  • ①: 안전지대 통과는 제13조 제5항으로 명백히 금지
같은 원리로
  • '버스전용차로 옆 청색 실선·점선 복선에서 일반차 진입' → 점선 구간에서만
  • '터널 진입 전 백색 실선 구간에서 차로 변경' → 불가
💡 시험팁

'실선=벽, 점선=문, 복선=점선 쪽이 문' 이 한 줄이면 충분. 실제 운전에선 진출 의사가 생기는 즉시 방향지시등부터 켜고 점선 구간 안에서 여유 있게 빠지는 습관이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