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다음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사진은 어린이 보호구역으로서 시속 30km 이하로 서행하며 갑작스러운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중 신호기가 설치되어 있지 아니한 횡단보도 앞에서는 보행자 유무와 관계없이 일시정지 후 진행해야 한다(도로교통법 제27조 제7항). 반면, 공사구간이라도 작업차량이 없으면 신속히 진행해도 된다는 ②, 비상등을 켜고 속도를 높여야 한다는 ③, 한적한 도로라 주의할 필요 없다는 것은 옳지 않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속도는 낮추고, 횡단보도 앞에서는 무조건 멈춘다' 이 하나만 잡으면 돼요.

📖 근거

도로교통법 제12조 — 어린이 보호구역은 시속 30km 이하 서행이 기본.

2022년 7월 개정 제27조 제7항 — 신호기 없는 횡단보도 앞에서는 보행자가 보이든 안 보이든 일시정지 의무.

그래서 정답은 ①과 ⑤예요.

🔍 오답 분석
  • ②: '작업차량이 없으니까'라는 조건절에 속음 — 보호구역이라는 상위 조건이 그 판단을 덮어버림
같은 원리로
  • '노인 보호구역에서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없으면 그대로 통과' → 오답
  • '보호구역 내 한산한 새벽시간이면 제한속도를 조금 넘겨도 됨' → 오답

보호구역은 시간·차량·날씨와 무관하게 규칙이 고정.

💡 시험팁

보기 속 '신속히', '높여', '필요 없다'가 보이면 바로 지우세요. 실제 운전에서도 보호구역 표지판이 보이는 순간 발을 가속페달에서 떼는 습관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