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다음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 일출 무렵 ■ 중앙선 실선, 전방 주행 차량 ■ 반대편 주행 차량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모든 차의 운전자는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앞차의 뒤를 따르는 경우에는 앞차가 갑자기 정지하게 되는 경우 그 앞차와의 충돌을 피할 수 있는 필요한 거리를 확보하여야 한다(도로교통법 제19조 제1항). 특히, 대형 화물 차량 뒤를 주행할 때는 전방 시야 확보가 어렵고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안전거리를 두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중앙선이 실선으로 설치된 구간에서는 앞지르기를 금지하고 있다(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6] 501번 중앙선 표시). 반면, 상향등 사용 및 경음기 계속 사용은 다른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거나 불필요한 소음을 발생시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운전선생 자체해설

트럭 앞 추월 상황에서 안전거리 유지중앙선 실선 준수가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이다. (42자)

설명

1. 일출 무렵으로 낮보다 밝지 않아 상향등을 켜고, 경음기를 계속 울리며 운전한다.

일출 무렵이라도 상향등 켜기와 경음기 계속 울리는 것은 불필요하며, 경음기 남용은 도로교통법 위반이다. (58자)

2. 반대편에서 주행 중인 차량이 지나간 후 시야를 충분히 확보하고 신속히 앞지르기한다.

중앙선 실선 구간에서 반대편 차량 지나간 후 추월은 위험하며, 중앙선 실선은 추월 금지 구간이다. (52자)

3. 선행하는 트럭 앞에 돌발사태가 발생하면 급 정지 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한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운전한다.

정답. 선행 트럭 앞 돌발사태 대비 충분한 안전거리를 유지해야 하며, 이는 안전운전의 기본 원칙이다. (52자)

4. 중앙선 실선의 도로이므로 앞지르기하지 않는다.

정답. 중앙선 실선 도로는 추월 금지로, 이를 위반하면 도로교통법 제14조 위반이다. (46자)

5. 원활한 교통의 흐름을 위해 선행하는 차량에게 경음기를 울려 속도를 올리게 만든다.

경음기 울려 속도 유도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경음기 남용은 불필요한 혼란을 초래하고 법 위반이다. (5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