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safest ways to drive
in the given situation? (Select TWO)


공사중인 도로이므로 안전을 확인한 후 주의하면서 서행으로 진행하여야 한다. 또한 전·후방의 진행하는 차량들의 안전을 확인하며 진행한다. 길가장자리 구역선 중 흰색실선은 주정차가 허용되나 공사구간인 경우 주차는 금지되고 정차는 허용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위험을 마주했을 때 운전자가 할 일은 딱 두 가지, '내 속도를 줄이는 것'과 '뒤차에 그 사실을 알리는 것'이에요.
도로교통법 제31조 — 공사 구간은 작업자·중장비·노면 파임 같은 변수가 많아 서행해야 하는 대표 구간.
제46조의3 — 상향등으로 경고하고 속도를 올리는 발상은 보복운전 프레임에 들어감.
그래서 정답은 ①과 ④예요. 공사 구간 서행 + 감속 시 룸미러로 뒷차 살피기.
'속도 줄임'과 '후방 살핌'이 함께 들어간 짝을 우선 묶으세요. 실제 운전에서도 공사 표지 보이면 우선 액셀에서 발 떼고 룸미러부터 보는 순서를 몸에 익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