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safest ways to drive in the given situation? (Select TWO)
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safest ways to drive
in the given situation? (Select TWO)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공사중인 도로이므로 안전을 확인한 후 주의하면서 서행으로 진행하여야 한다. 또한 전·후방의 진행하는 차량들의 안전을 확인하며 진행한다. 길가장자리 구역선 중 흰색실선은 주정차가 허용되나 공사구간인 경우 주차는 금지되고 정차는 허용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위험을 마주했을 때 운전자가 할 일은 딱 두 가지, '내 속도를 줄이는 것'과 '뒤차에 그 사실을 알리는 것'이에요.

📖 근거

도로교통법 제31조 — 공사 구간은 작업자·중장비·노면 파임 같은 변수가 많아 서행해야 하는 대표 구간.

제46조의3 — 상향등으로 경고하고 속도를 올리는 발상은 보복운전 프레임에 들어감.

그래서 정답은 ①과 ④예요. 공사 구간 서행 + 감속 시 룸미러로 뒷차 살피기.

🔍 오답 분석
  • ②: 상향등으로 경고 + 속도 올림 = 보복운전
  • ③: 비상등은 '내가 느려진다' 신호지 '빨리 가니까 비켜라'가 아님
  • ⑤: 백색 실선 길가장자리구역선은 원래 주정차 모두 가능 — 기본 규정을 뒤집은 함정
같은 원리로
  • '전방 낙하물 발견 시 가장 안전한 방법' → 감속 + 후방 확인 후 회피
  • '안개 구간 진입 시' → 감속 + 미등·비상등으로 후방 인지
💡 시험팁

'속도 줄임'과 '후방 살핌'이 함께 들어간 짝을 우선 묶으세요. 실제 운전에서도 공사 표지 보이면 우선 액셀에서 발 떼고 룸미러부터 보는 순서를 몸에 익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