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safest ways to drive in the given situation? (Select TWO)
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safest ways to drive
in the given situation? (Select TWO)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보행자가 횡단보도가 설치되어 있지 아니한 도로를 횡단하고 있을 때에는 안전거리를 두고 서행 또는 일시 정지하여 보행자가 안전하게 횡단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주차된 차량에서 문이 열릴 경우를 대비하여 운전하는 것이 안전하다. 소화전 앞 적색 연석 구간에서는 주정차가 모두 금지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주차된 차량 옆을 지날 때의 원리는 하나예요. '보이지 않는 것을 예측하고 속도를 낮추는 것'.

📖 근거

도로교통법 제27조 제5항 — 횡단보도 밖을 건너더라도 운전자에겐 서행·일시정지 의무.

제48조 — 예측 가능한 위험에 대한 사전 대응 의무.

제32조 — 적색 연석은 소방시설 5m 이내 주정차 절대 금지 구역.

그래서 정답은 ①과 ③이에요. 횡단 보행자 보호와 주차차량 문 열림 대비는 같은 뿌리에서 갈라져 나온 원리예요.

🔍 오답 분석
  • ④: 적색 연석은 '공간 부족' 같은 사정으로 풀리지 않는 절대 금지 구역
같은 원리로
  • '이면도로에서 주차차량 사이로 공이 굴러 나왔을 때' → 공 뒤 아이 따라 나온다고 예측해 일시정지
  • '버스 정차 중 옆 차로 통과' → 승객이 앞으로 튀어나올 수 있으니 서행
💡 시험팁

'신속히/속도를 높여'가 들어간 보기는 일단 거르세요. 실제 운전에서는 주차차량 옆을 지날 때 한 발만 액셀에서 떼어도 개문사고는 거의 피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