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상황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 2가지는?
다음 상황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 2가지는?

■ 자율주행시스템 미장착 차량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자동차가 정지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도로교통법 제49조 제1항 제10호 가목). 지리안내 영상 또는 교통정보안내 영상이 표시되는 영상표시장치(대표적으로는 네비게이션)은 운전자가 운전 중 볼 수 있는 위치에 영상이 표시되도록 하여도 된다(도로교통법 제49조 제1항 제11호 나목 1). 도로의 구분과 상관없이 동승자도 안전띠를 매어야 한다(도로교통법 제50조 제1항).

운전선생 자체 해설

키는 딱 두 개예요. 휴대전화·영상장치 조작은 '정지했는가'로 갈리고, 안전띠는 '도로 종류·좌석 위치 불문 전원'이에요.

📖 근거

도로교통법 제49조 제1항 제10호 — '자동차가 정지하고 있는 경우'만 휴대전화 사용 예외 허용. 서행은 천천히 갈 뿐 엄연히 운전 중.

제50조 제1항 — 안전띠는 운전자·동승자·전 좌석·모든 도로 의무 (2018-09-28부터 전 좌석 의무).

그래서 정답은 ②와 ④예요. ②는 정차 상태라 합법, ④는 전 좌석 의무에 따라 맞음.

🔍 오답 분석
  • ①·③: '서행 중'은 운전 중 — 한 방에 같이 무너짐
  • ⑤: 옛 고속도로만 의무 규정 잔상 — 지금은 전 좌석 의무
같은 원리로
  • '고속도로 동승자만 안전띠 의무' → ✕
  • '신호대기 중 DMB 시청' → 정지 상태라 ○
💡 시험팁

'서행'이 보이면 운전 중으로 묶고, '정차·정지'만 예외로 거르면 끝. 실제 운전에선 메시지 확인은 꼭 완전히 멈춘 뒤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