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safest ways to drive in the given situation? (Select TWO)
Which of the following are the safest ways to drive
in the given situation? (Select TWO)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전방 차량신호등 적색등화인 경우 미리 서행하며 교차로 전 안전하게 정차하며, 좌측으로 진로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후행 좌측 차로를 진행하는 차량이 있는지 확인하여 주행하여야 한다. 어린이 보호구역 해제 표지가 있는 경우 그곳까지는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인정되고, 3차로는 직진 및 우회전 차로이므로 후방에 정차하여 우회전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을 때까지 대기하는 것이 좋고, 도로 우측의 황색실선은 주정차 금지구역을 표시하는 것이므로 정차도 금지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표지와 노면표시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적용되는지'와 '무엇을 금지하는지'를 정확히 끊어 읽어야 함정에 안 걸려요.

📖 근거

'어린이 보호구역 해제' 표지는 그 표지를 지나야 비로소 보호구역이 끝난다는 뜻 — 표지가 전방에 보이는 지금은 아직 보호구역 안.

도로 가장자리 황색실선은 주차와 정차를 모두 금지. 정차만 허용하려면 황색점선.

그래서 정답은 ①과 ③이에요. 적색신호가 보이면 정지선 앞에서 미리 감속해 안전하게 멈추고, 좌회전을 준비할 땐 1차로로 들어오는 후행 차량 흐름을 먼저 살핀 뒤 차로를 옮겨야 해요.

🔍 오답 분석
  • ②: 보호구역 해제 표지가 전방에 보이는 지금은 아직 보호구역 안 — 서행·주의 의무 살아 있음
  • ④: 보도를 가로질러 우회전은 보도 침범 — 도로교통법 위반
  • ⑤: 황색실선은 정차도 금지
같은 원리로
  • '어린이보호구역 시작 표지 앞에서는 아직 서행 의무가 없다' → 맞음 (시작 표지를 지나야 적용)
  • '황색점선 구간에 잠시 정차' → 가능
💡 시험팁

표지의 경계선과 금지 범위, 이 두 축만 잡으면 비슷한 문제는 한 번에 정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