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are incorrect information that you can learn from the given situation? (Select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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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이 장소는 어린이 보호구역이다.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통행속도는 시속 30킬로미터 이내로 제한할 수 있다(도로교통법 제12조 제1항). 하지만 시속 30킬로미터 기준과 다른 통행속도로 설정된 어린이 보호구역도 다수 존재한다. 브레이크페달을 조작하면 자동차의 후면에 설치된 제동등이 켜진다. 사진의 상황에서는 최고 제한속도를 확인할 수 있는 표시가 보이지 않으며 앞선 차량 2대 모두는 제동등이 켜지지 않았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사진 문제는 "보이는 것"과 "추정되는 것"을 분리하는 게 핵심이에요.

📖 근거

도로교통법 제12조 제1항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시속 30km 이내로 "제한할 수 있다"고 규정할 뿐이라, 실제로는 20km, 50km로 운영되는 구역도 있음. 별도 속도표지 없으면 단정 불가.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제동등(브레이크등) 점등이 자동차 구조 원리.

그래서 답은 4번 (30km 단정 = 함정)·5번 (제동등 꺼짐 = 정차 추정 가능)이에요.

같은 원리로
  • "노인보호구역 표지 있으니 제한속도는 30km" → 표지 없으면 틀림
  • "앞차 비상등 켜져 있으니 정차 중" → 단정 X
💡 시험팁

"표지·등화·노면표시로 직접 확인되는가"만 체크하시고, 실제 운전에서도 어린이 보호구역 진입 시 속도표지를 한 번 더 보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