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i kéo xe hỏng hóc bằng xe cứu hộ thì xe được kéo phải bật sáng đèn nào?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도로교통법 제37조, 같은법 시행령 제19조 견인되는 차는 미등, 차폭등, 번호등을 켜야 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견인되는 차의 등화는 외울 게 아니라, "뒤차가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로 풀려요.

📖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19조 제1항 제3호: 견인되는 차에 미등·차폭등·번호등 세 가지. 셋 다 뒤따라오는 차에게 "여기 차가 있고(미등), 이만큼 넓으며(차폭등), 식별 가능한 차량(번호등)"이라는 후방 식별 정보.

그래서 답은 ③번이에요.

🔍 오답 분석
  • ② — 미등만 떠올리고 차폭·번호등 빠뜨림
  • 전조등(전방 비춤)·방향지시등(진로 예고) — 견인되는 차는 끌려가는 객체라 불필요
같은 원리로
  • "야간 주차 시 등화" → 미등·차폭등
  • "터널 안 주행 시" → 전조등 추가
💡 시험팁

"끌려가는 차 = 후방 식별 3종 세트"로 떠올리시고, 실제로 견인 받을 일이 생기면 미등 계열만 켜진 상태인지 확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