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is the most appropriate measure for the driver of a recovery vehicle to take if he/she finds an injured person at the scene of an accident?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의료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인으로서 의식상태 확인이 최우선이며, 119 신고를 통한 구급대원(의료인)의 부상자 처치를 지시받아 이행하며 구급대를 기다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순히 육안으로 판단하고 행하는 섣부른 행동은 더 큰 부상이나 휴유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함정은 '응급 시 적극 처치가 좋다'는 직관이에요.

📖 근거

응급처치 매뉴얼: 일반인의 첫 단계는 '의식 확인 → 119 신고 → 구급대원 지시 받기'. ①번처럼 말을 걸거나 어깨를 두드려 의식 확인하는 게 정확한 절차.

그래서 답은 ①번 (의식 확인)이에요.

🔍 오답 분석
  • ② 인공호흡 — 의식·호흡·맥박 확인 없이 시행하면 위험
  • ③ 즉시 부목 — 골절 부위 잘못 건드림
  • ④ 출혈 부위 심장 아래 — 정반대, '높게' 들어야 출혈량 ↓
같은 원리로
  • '의식 없는 부상자를 옮겨야 하나?' → 119 도착할 때까지 그대로
💡 시험팁

'응급처치 첫 단계=의식 확인 + 신고'로 외워두시고, 실제로는 휴대전화에 응급의료 단축번호(119)를 등록해두시면 결정적인 순간에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