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난차 운전자의 행동으로 가장 바람직한 것은?
구난차 운전자는 신속하게 출동하되 준법운전을 하고 차주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사고현장을 훼손하는 경우가 있어서는 안 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구난차도 결국 도로 위 한 명의 운전자라는 게 핵심이에요.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2조 긴급자동차 종류에 구난차는 빠져 있음. 신호위반·속도초과 특례를 받지 못해 견인 상황에서도 도로교통법 제48조 안전운전 의무 그대로 지켜야 함.
그래서 답은 2번이에요.
'무조건·반드시·~만'이 들어간 보기를 일단 의심하시고, 실제 현장에서도 견인 출동 시 신호와 속도를 지키는 게 2차 사고를 막는 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