部分车身装载在拖吊车辆的上部,具有让拖吊车辆分担该机动车及装载物相当一部分重量的结构的被拖吊车辆是?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① 풀트레일러-자동차 및 적재물 중량의 대부분을 해당 자동차의 차축으로 지지하는 구조의 피견인자동차 ② 세미트레일러-그 일부가 견인자동차의 상부에 실리고, 해당 자동차 및 적재물 중량의 상당 부분을 견인자동차에 분담시키는 구조의 피견인자동차 ③ 저상트레일러-중량물의 운송에 적합하고 세미트레일러의 구조를 갖춘 것으로서, 대부분의 상면지상고가 1,100밀리미터 이하이며 견인자동차의 커플러 상부높이보다 낮게 제작된 피견인자동차 ④ 센터차축트레일러-균등하게 적재한 상태에서의 무게중심이 차량축 중심의 앞쪽에 있고, 견인자동차와의 연결장치가 수직방향으로 굴절되지 아니하며, 차량총중량의 10퍼센트 또는 1천 킬로그램보다 작은 하중을 견인자동차에 분담시키는 구조로서 1개 이상의 축을 가진 피견인자동차

운전선생 자체 해설

트레일러 종류는 결국 "무게를 누가 얼마나 짊어지느냐"로 갈리는 거예요.

📖 근거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 세미(semi, 절반)트레일러는 ①차체 일부가 견인차 위에 얹혀 있고 ②무게의 상당 부분을 견인차가 분담. 컨테이너 트럭이 대표적.

그래서 답은 ②번 (세미트레일러)이에요.

🔍 오답 분석
  • ③ 저상트레일러 — 사실 세미의 한 종류, "상면지상고 1,100mm 이하" 특수형
같은 원리로
  • "중량 대부분을 자기 차축으로 지지" → 풀(full)트레일러
  • "무게의 10% 또는 1톤 미만만 견인차에 싣음" → 센터차축트레일러
  • 분담률 0=풀, 10% 이하=센터, 상당량=세미
💡 시험팁

"상부에 실린다"는 표현만 잡으면 바로 세미로 직행하시고, 실제 도로에서 컨테이너 트레일러를 볼 때 그 연결부 모양을 한 번 확인해 보시면 평생 안 잊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