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저상버스의 특성에 대한 설명이다.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바닥이 낮고 출입구에 계단이 없는 버스이다. 기존 버스의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든 교통약자들, 특히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포인트는 딱 하나, "저상(低床)"이 낮춘 건 차체 전체가 아니라 '바닥'이라는 점이에요.
저상버스는 승객이 안에서 서서 이동해야 하니 실내 높이는 일반버스와 비슷하게 확보. 바닥을 끌어내려 승강구 단차를 없앤 것이지 통째로 납작하게 만든 게 아님(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 '바닥이 낮고 계단이 없는 구조').
그래서 답은 4번 (전체 높이 1/2 = 함정)이에요.
'낮춘 것=바닥'만 떠올리면 끝이고, 실제로 정류장에서 저상버스를 보면 차체 옆선이 일반버스와 거의 같다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