根据《机动车管理法》规定,轿车是适合运输几人以下的车辆?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승용자동차는 10인 이하를 운송하기에 적합하게 제작된 자동차이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숫자 네 개를 외우는 문제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정원 구간으로 차종이 갈리는 원리' 하나만 잡으면 돼요.

📖 근거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2조 별표1은 차량을 사람을 태우는 정원 기준으로 네 칸으로 끊어 놓았어요.

  • 1~10인 → 승용
  • 11~15인 → 소형 승합
  • 16~35인 → 중형 승합
  • 36인 이상 → 대형 승합

우리가 매일 보는 세단·SUV·경차가 다 10인 이하니까 승용의 상한이 10인이라는 게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져요.

그래서 답은 1번(10인)이에요.

🔍 오답 분석
  • ②③④ — 카니발 11인승이나 미니버스 같은 차들이 '승용 느낌'이라 헷갈리지만, 11인승부터 이미 승합 영역
같은 원리로
  • '카니발 11인승은 어떤 면허로 운전하나?' → 11인 = 소형 승합 = 1종 보통
  • '16인승 이상은?' → 중형 승합 = 1종 대형
💡 시험팁

'10·15·35' 끊는 지점 세 개만 떠올리시고, 실제 운전에서는 렌터카 빌릴 때 정원 한 명 차이로 필요한 면허 종류가 달라진다는 점만 기억해두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