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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에 자전거를 끌고 차도를 횡단하는 사람이 있을 때 가장 안전한 운전 방법은?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전방에 자전거를 끌고 도로를 횡단하는 사람이 있을 때 가장 안전한 운전 방법은 안전거리를 두고 일시정지하여 안전하게 횡단할 수 있도록 한다.

운전선생 자체해설

도로를 횡단 중인 보행자는 최우선 보호 대상입니다. 도로교통법상 자전거를 끌고 가는 사람은 '보행자'이므로, 운전자는 충분한 거리를 두고 일시정지하여 보행자를 보호해야 합니다. 이는 사고 예방의 가장 기본입니다.

설명

1. 횡단하는 자전거의 좌·우측 공간을 이용하여 신속하게 통행한다.

자전거를 끌고 가는 보행자 옆을 신속히 통과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보행자의 갑작스러운 움직임에 대처할 수 없어 사고 위험이 크게 높아지며, 도로교통법 제27조(보행자의 보호)에 따른 운전자의 의무를 위반하는 행위입니다.

2. 차량의 접근정도를 알려주기 위해 전조등과 경음기를 사용한다.

경음기나 전조등을 사용하는 것은 보행자를 위협하거나 놀라게 하여 오히려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보행자의 통행을 재촉하기보다 안전하게 횡단할 수 있도록 멈춰서 기다리는 것이 올바른 운전 방법입니다.

3. 자전거 횡단지점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일시정지 한다.

정답입니다. 도로교통법 제2조 제10호 및 동법 시행규칙 제2조 제1항 제6호에 따라 자전거를 끌고 가는 사람은 '보행자'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운전자는 도로교통법 제27조(보행자의 보호)에 따라 보행자가 안전하게 횡단할 수 있도록 일시정지해야 합니다.

4. 자동차 운전자가 우선권이 있으므로 횡단하는 사람을 정지하게 한다.

자동차 운전자가 보행자보다 우선권을 갖는다는 생각은 매우 위험하며 법규에도 맞지 않습니다. 도로교통법의 모든 규정은 차보다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보행자 중심' 교통 체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