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법령상 4색 등화의 가로형 신호등 배열 순서로 맞는 것은?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7조 별표4

운전선생 자체 해설

신호등 배열은 외우는 게 아니라 "위험할수록 바깥쪽"이라는 원리 하나로 풀려요.

📖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4는 가로형 신호등을 '좌로부터 적색·황색·녹색화살표·녹색' 순. 가장 강력한 통제 신호인 적색을 운전자 시야의 가장 바깥(좌측 끝)에 두어 멀리서도 즉시 인지하게 해요.

그래서 답은 ②번이에요.

🔍 오답 분석
  • ①·④ '우로부터' 시작 함정
  • ③ 적색을 안쪽으로 밀어 넣어 원리 어긋남
같은 원리로
  • 세로형 → 위에서부터 '적색·황색·녹색화살표·녹색'
  • 3색 등화 → 적색이 항상 맨 앞(좌측 또는 위)
💡 시험팁

"적색이 어디 있나"만 먼저 보고, 실제 운전에서도 멀리서 신호등의 바깥쪽 등화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안전 운전에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