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도로법 제21조, 국세징수법 제31조.
국세징수법 제45조 제5항, 국세징수법 제64조 제1항.
고속도로 통행료 납부기한 경과 시 국세 체납처분의 예에 따라 전자예금압류 시스템을 활용하여 체납자의 예금 및 가상자산을 압류(추심)하여 미납통행료를 강제 징수할 수 있으며, 압류된 차량에 대하여 강제인도 후 공매를 진행할 수 있다.
운전선생 자체해설
고속도로 통행료는 국세 체납처분의 예에 따라 강제징수됩니다. 따라서 예금압류, 가상자산압류, 공매는 가능하지만, 번호판 영치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시 적용되는 방법으로 통행료 미납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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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eizure of deposits 유료도로법 제21조 및 국세징수법 제45조에 따라, 미납 통행료는 국세 체납과 동일한 절차로 징수됩니다. 따라서 체납자의 예금 계좌를 압류하여 미납된 통행료를 강제적으로 징수할 수 있는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
2. Seizure of virtual assets 국세징수법은 예금뿐만 아니라 가상자산 등 다양한 재산을 압류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납 통행료 징수를 위해 체납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을 압류하는 것도 국세 체납처분 절차에 따른 적법한 강제징수 방법입니다. |
3. Public auction 국세징수법에 따라, 미납 통행료 강제징수 절차의 일환으로 체납자의 차량 등 재산을 압류한 후 공매를 통해 매각할 수 있습니다. 이 매각 대금으로 미납 통행료를 충당하게 되므로 이는 올바른 강제징수 방법입니다. |
4. Confiscation of license plates 번호판 영치는 주로 자동차 관련 과태료(주정차 위반 등)나 의무보험 미가입 시 자동차관리법 등에 근거하여 시행되는 행정처분입니다.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은 유료도로법에 따라 국세징수 절차를 따르므로, 해당 강제징수 방법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