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is NOT correct regard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fuel used in an LPG vehicle?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일반적인 기체상태로 연소되어 엔진이 부드럽게 작동하고 연소효율이 높아 이산화탄소 등 오염물질 배출이 적다. LPG 자체는 무색무취이지만 차량용 LPG에는 특수한 향을 섞어 누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일반 공기보다 무겁고 폭발위험성이 크다. 휘발유나 경유에 비해 에너지 밀도가 낮아 동일한 배기량에서 출력이 낮고 연비가 떨어진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LPG가 공기보다 무겁다는 한 가지 원리만 잡으면 끝나는 문제예요. '가스니까 위로 뜨겠지'라는 직관 때문에 3번이 맞는 말처럼 보이지만, 바로 그 직관이 함정이에요.

📖 근거

LPG의 주성분인 프로판은 분자량이 약 44, 부탄은 약 58인데 공기의 평균 분자량은 29예요(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자료). 같은 부피로 비교하면 LPG가 1.5~2배 더 무거워서, 누출되면 위로 뜨는 게 아니라 바닥에 가라앉아요.

그래서 답은 3번이에요. '가볍고 폭발 위험성이 적다'는 두 사실 모두 거꾸로.

같은 원리로
  • 'LPG 가스 누출 시 환기 방법은?' → 바닥에 고이니까 낮은 곳부터 쓸어내듯 환기
  • CNG(천연가스) 차량은 메탄이라 공기보다 가벼워서 위쪽 환기가 답

짝지어 기억하면 절대 안 헷갈려요.

💡 시험팁

'LPG = 가벼움/안전'은 무조건 오답으로 거르고, 실제로도 LPG 차량을 지하주차장에 댈 때 가스 냄새가 나면 바닥 쪽 환기부터 챙기는 습관을 가져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