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ch of the following is NOT a proper way to respond after a road kill?
질병관리청에 의하면 동물의 사체는 감염의 우려가 있으므로 직접 건드려서는 아니 되며,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지자체 또는 도로관리청 및 지역번호 +120번 콜센터(생활안내 상담서비스)에 신고하여 도움을 받고, 사고를 당한 동물은 현행법상 물건에 해당하므로 2차사고 방지를 위한 위험방지와 원활한 소통을 한 경우에는 신고하지 아니 해도 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로드킬은 "감염 위험 + 동물은 법적으로 물건"이라는 두 축으로 풀면 모든 보기가 정리돼요.
도로교통법 제54조 제1항을 보면, 동물은 사람이 아닌 '물건'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위험방지 조치와 소통 확보만 했다면 경찰 신고 의무가 빠져요. 질병관리청 안내에 따르면 야생동물 사체는 인수공통감염병 매개가 될 수 있어 맨손 접촉조차 금지예요.
그래서 답은 3번 (자기 차에 싣는다 = 함정)이에요.
"직접 만지거나 싣는다"는 보기가 보이면 거의 오답으로 잡으시고, 실제 운전 중 마주치면 비상등 켜고 갓길 정차 후 120 또는 도로관리기관에 맡기는 게 정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