下列在夜间道路上行驶时,预防“路杀(road kill)”的驾驶方法中,错误的是?
로드킬의 사고위험은 동물이 갑자기 나타나서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이므로 출현할 가능성이 높은 도로에서는 감속운행하는 것이 좋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발견을 빨리 하는 것"보다 "피할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데 있어요.
야생동물은 숲·풀숲에서 갓길을 거쳐 도로로 진입하기 때문에, 갓길 옆을 달리면 동물이 튀어나오는 바로 그 지점을 차가 통과하게 돼요. 인지반응시간(0.7
1초)에 야간 제동거리까지 더하면, 갓길에서 12m 떨어진 거리로는 회피가 불가능해요. 야생동물 출현 구간에서는 중앙선 쪽 차로를 택해 측면 회피 공간을 확보해야 해요(도로교통공단 야간운전 안전수칙).
그래서 답은 ④번 (갓길 가까이 = 함정)이에요.
"갓길=위험 진입로"로 기억하시고, 실제로도 야간 국도에서는 차로 안쪽으로 붙여 달리시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