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ương pháp xử lý phù hợp nhất về trường hợp phỏng đoán bị chấn thương cột sống nghiêm trọng do tai
nạn giao thông?
교통사고로 척추골절이 예상되는 환자가 있는 경우 긴급한 경우가 아니면 이송을 해서는 안 된다. 이송 전에 적절한 처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신경학적 손상을 악화시킬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2차 사고위험 등을 방지하기 위해 부득이 이송해야 한다면 부목을 이용해서 척추부분을 고정한 후 안전한 곳으로 우선 대피해야 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정답은 ④번. 함정은 '응급환자는 빨리 옮겨야 한다'는 직관이에요.
응급처치 매뉴얼에 따르면 척추 골절 부상자를 함부로 옮기면 척수 신경이 영구 손상돼 마비로 이어질 수 있어서, 긴급한 경우가 아니면 그 자리에 두고 119를 기다리는 게 원칙이에요. 부득이하게 이송해야 한다면 부목으로 척추 부분을 단단히 고정한 뒤 옮겨야 추가 손상을 막을 수 있어요.
그래서 답은 ④번이에요.
'척추 부상=움직이지 마라'를 외워두시고, 실제로는 2차 사고 위험이 있는 도로 위라면 부목 고정 후 안전한 곳으로만 옮기시는 게 정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