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you sense danger while driving and step on the brake pedal, which TWO will lead to the longest stopping
distance? (i.e., the distance from the point where you press the brake pedal to the point where the vehicle actually
stops)
운전자가 위험을 느끼고,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서 실제로 자동차가 멈추게 되는 소위 자동차의 정지거리는 과로 및 음주 운전 시, 차량의 중량이 무겁거나 속도가 빠를수록, 타이어의 마모상태가 심할수록 길어진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정지거리는 "공주거리 + 제동거리"라는 한 식으로 다 풀려요.
공주거리는 위험을 인지하고 브레이크를 밟기까지 차가 그냥 굴러간 거리예요. 반응이 늦어지는 과로·음주가 여기 직격타예요(도로교통법 제44·45조). 제동거리는 운동에너지(½mv²)를 마찰로 없애는 거리라, 속도가 2배면 제동거리는 약 4배로 늘어요.
그래서 답은 2번 (속도 2배)이에요.
보기를 공주/제동 둘 중 하나에 꽂아 분류하시고, 실제 운전에선 속도를 10km/h만 낮춰도 제동거리가 체감될 만큼 짧아진다는 점을 기억해두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