下列关于变道时打转向灯的说法中,正确的是?
도로교통공단 공식 해설

① 신호를 하지 않고 진로를 변경 시 다른 교통에 방해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신호불이행의 교통법규위반 대상이 된다. ② 진로 변경이 끝난 후에는 바로 신호를 중지해야 한다. ③ 진로 변경 시 신호를 하지 않으면 승용차와 승합차 등은 3만 원의 범칙금 대상이 된다. ④ 고속도로에서 진로 변경 시 100미터 이전 지점부터 진로 변경이 완료될 때까지 신호를 한다.

운전선생 자체 해설

진로 변경 신호의 핵심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안 하면 얼마"라는 세 축으로 정리하면 헷갈릴 일이 없어요.

📖 근거

신호는 행위 시작 전부터 켜서 행위가 끝나는 순간 끄는 것이 원칙이고(도로교통법 시행령 제21조 별표2), 거리 기준은 일반도로 30m·고속도로 100m로 갈리며, 위반 시 승용·승합차는 3만 원 범칙금이에요(시행령 별표8).

그래서 답은 3번이에요.

🔍 오답 분석
  • ④ — "30m" 익숙한 숫자에 끌려 고속도로 기준까지 같다고 착각
  • ① "방해 안 됐으니 괜찮다" 결과론적 함정
  • ② "상당 기간 계속" — 끝난 후에도 켜두라고 유도하는 함정
같은 원리로
  • "일반도로 좌회전 시 교차로 가장자리 ( )m 전부터 신호" → 30m
  • "고속도로 차로 변경" → 100m
💡 시험팁

숫자 보기를 보면 도로 종류부터 먼저 확인하시고, 실제 운전에선 차로 바꾸자마자 깜빡이를 끄는 습관을 들이시면 뒤차 혼란도 줄어요.